[중국증시]나흘만에 반등...2277.41(0.74P↑)

입력 2008-09-04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나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4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03%(0.74포인트) 오른 2277.41로 거래를 마쳤다. 상해B지수도 151.14로 1.46%(2.17포인트) 올랐으나 심천B지수는 374.61로 0.17%(0.62포인트) 내렸다.

이날 중국증시는 미 증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이후 장중 등락을 거듭한 증시는 정부의 소매 전기요금 인상 전망에 관련주가 급등하는 등 2290선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감으로 상승폭이 다소 둔화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4,000
    • +0.63%
    • 이더리움
    • 3,461,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69,600
    • -0.16%
    • 리플
    • 1,967
    • -0.35%
    • 솔라나
    • 143,100
    • +6.39%
    • 에이다
    • 293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62%
    • 체인링크
    • 16,210
    • +2.59%
    • 샌드박스
    • 48.39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