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 특수…위니아딤채 김치냉장고 판매량, 작년보다 16% 늘어

입력 2019-11-2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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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 판매량 5000대 넘겨…이달 10만 대 이상 판매 예상

▲김치냉장고 '딤채' 11월 판매현황.  (사진제공=위니아딤채)
▲김치냉장고 '딤채' 11월 판매현황. (사진제공=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는 11월(11/1~11/24) 자사 김치냉장고 ‘딤채’ 판매량을 분석할 결과 작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은 16일부터 24일까지 일간 평균 판매량은 3600여 대에 이르렀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월 최고 판매는 11일이었는데, 이날 하루에만 5100대 이상을 팔았다"며 "현재 추세를 유지하면 이달에만 10만 대 이상 판매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2020년형 딤채는 육류와 이유식 재료 등 다양한 식재료 보관에 최적화돼 사계절 가전으로서의 김치냉장고 사용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위니아딤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왔다.

전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주요 장점을 강조한 TV 광고를 송출하고, 젊은 세대를 겨냥한 유튜브 채널에는 웹드라마를 순차 공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사계절 가전으로 탈바꿈한 딤채가 소비자들에게 감동까지 선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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