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SM의 히든카드…샤이니+엑소+NCT 조합 “안 뜰 수가 없네”

입력 2019-11-26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M엔터테인먼트)
(출처=SM엔터테인먼트)

SM에서 내놓은 프로젝트 그룹 ‘슈퍼엠’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한밤 연예’에서는 최근 빌보드 1위에 오른 ‘슈퍼엠’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슈퍼엠’은 SM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샤이니의 태민, 엑소의 백현-카이, NCT의 태용-마크-루카스-텐이 속해있다.

‘슈퍼엠’은 지난 10월 4일 ‘Jopping’으로 데뷔해 10월 셋째 주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가수 데뷔 앨범으로는 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백현은 빌보드 1위에 대해 “소리를 지를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지금도 그 이야기를 들으면 믿기지 않는다”라며 “각자의 팀에서 오래 활동한 경험도 있고, 모였을 때 큰 시너지를 내지 않았나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최초로 슈퍼볼을 하면 어떨까 한다”라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슈퍼볼은 전 세계 1억 명이 시청하는 프로미식축구 결승전으로 중간광고가 1초에 무려 2억 원에 달한다.

한편 슈퍼엠은 지난 19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슈퍼엠 위 아 더 퓨처 라이브 인 뉴욕’을 개최하며 뉴욕 팬들과 만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11,000
    • -0.32%
    • 이더리움
    • 2,665,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21,900
    • -1.53%
    • 리플
    • 1,818
    • -0.71%
    • 솔라나
    • 110,500
    • -0.27%
    • 에이다
    • 255
    • -1.92%
    • 트론
    • 482
    • +1.47%
    • 스텔라루멘
    • 340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90
    • +0.05%
    • 체인링크
    • 12,390
    • -0.16%
    • 샌드박스
    • 80.2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