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8차 특판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1종 공모

입력 2019-11-25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 자동조기상환 시 세전 연 4.7%, 리자드상환 시 세전 연 7.05% 수익이 지급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유진투자증권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25일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 자동조기상환 시 세전 연 4.7%, 리자드상환 시 세전 연 7.05% 수익이 지급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유진투자증권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리자드스텝다운형 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

25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20억 제 8차 리자드스텝다운형 ELS 특판상품 ‘제317회 ELS’을 공모할 예정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일본니케이225지수(NIKKEI225),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 리자드 스텝다운 형태의 ELS며, 발행 후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와 두 차례 리자드 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시 수익률은 세전 연 4.7%이며 리자드 상환 수익률은 세전 연 7.05%다.

리자드 스텝다운형 구조에 따라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 90%(1~2차), 85%(3~4차), 80%(5차) 이상이면 세전 연 4.7%의 수익과 함께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세전 14.1% 수익률로 만기상환 된다. 다만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5% 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와 함께 두 차례 리자드 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이뤄지지 않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1차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세전 3.525%(연 7.05%)의 수익이 지급된다. 1년 동안 조기상환 되지 않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차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세전 7.0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김규환 유진투자증권 금융상품실장은 “유진투자증권의 여덟 번째 특판 상품으로, 최근 홍콩시위에 따라 불확실성이 큰 HSCEI지수를 제외하고 두 차례의 리자드 상환기회를 제공하는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10만원 단위 증액)이며,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20,000
    • -1.29%
    • 이더리움
    • 3,376,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71%
    • 리플
    • 2,043
    • -2.16%
    • 솔라나
    • 130,100
    • -0.46%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1%
    • 체인링크
    • 14,520
    • -0.89%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