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440억 규모 원자력 발전 설비 공급계약 해지

입력 2019-11-19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440억4000만 원 규모의 원자력 발전 설비 공급계약을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발주처가 규제환경 변화에 따라 대체설비를 적용키로 해 본 사업을 중단 결정했다고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대이란 공격계획 전격 취소…“호르무즈 개방·핵 위협 종식 기본 골자 합의“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0,000
    • +0.93%
    • 이더리움
    • 2,70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72%
    • 리플
    • 1,555
    • +1.63%
    • 솔라나
    • 105,600
    • +0.57%
    • 에이다
    • 261
    • +6.53%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61%
    • 체인링크
    • 12,060
    • +2.2%
    • 샌드박스
    • 60.57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