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효과 톡톡, ‘인천 효성해링턴타워 인하’ 분양 마감 임박

입력 2019-11-19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원도심 일대가 부동산 시장의 ‘투자특구’로 떠오르며 몸값을 높이고 있다. 특히 서울 도심권으로 직통하는 급행철도 호재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던 원도심의 가치를 높이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인천 원도심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급등한 원인은 바로 GTX-B노선 덕이다.

GTX-B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시작, 서울역 등 서울 중심을 지나 남양주까지 이어지는 광역급행철도로, 개통 시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이동 시간은 현재 82분에서 27분으로 약 한시간 가량이 단축된다.

그중 미추홀구는 인천 원도심 중에서도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중인 곳으로 주거환경이 빠르게 개선되며 기존 노후주택의 이주수요는 물론 신규 인구유입도 늘어나고 있는 데다, GTX-B노선이 지나는 곳에 위치해 향후 서울 출퇴근 환경이 크게 좋아진다. 이 가운데, 효성건설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인천 효성해링턴타워 인하’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7층, 지상 32층, 전용면적 25∼84㎡ 총 628실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는 GTX-B노선 외에도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지하화 사업이 계획돼 있고, KTX 송도역 역시 2025년 개통 예정이라 향후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보장돼 미래가치가 높다. 또 단지 인근으로 CGV, 소극장, 미디어센터, 학산문화원, 스포츠센터, 체육관 등의 문화시설이 조성돼 있으며 대형마트와 물텀벙특화음식거리가 인접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인천보훈병원과 단지 내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돼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최적의 조건까지 갖추고 있고, 병원 근로자들을 임차수요로 확보하기도 유리하다.

이와 더불어 인천 뮤지엄파크가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이라 인하대 하이데거숲-문화의 거리(젊음 거리)-뮤지엄파크로 이어지는 문화시설 그린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으로 잔디피크닉장, 어린이도서관, 야생화원, 공원일주산책로 등도 가깝다.

마지막으로 단지설계를 살펴보면, 총 16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폭넓은 수요확보에도 쉬울 전망이며, 각 호실마다 빌트인 가전기기와 가구를 적용한 스마트 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코인세탁실, 사우나, 피트니스, 무인택배함, 자전거 보관소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근린생활시설과의 동선을 분리하여 입주민 보안을 강화했다.

한편 주거형 오피스텔 ‘인천 효성해링턴타워 인하’의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인근에서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97,000
    • -2.68%
    • 이더리움
    • 3,388,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344,600
    • -7.17%
    • 리플
    • 1,924
    • -3.8%
    • 솔라나
    • 144,600
    • -3.86%
    • 에이다
    • 282
    • -4.41%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8%
    • 체인링크
    • 15,850
    • -3.29%
    • 샌드박스
    • 49.63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