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 3Q 영업이익 13억 원 전년비 2169% ↑

입력 2019-11-14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지웰페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8.6%, 영업이익 2169% 성장했다고 14일 공시했다.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591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매출액 12.5%, 영업이익 26.6%가 증가 됐으며,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 70억원을 넘어섰다. B2C시장이 소비 침체에 따라 부진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복지분야의 B2B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이지웰페어의 실적은 단연 돋보인다.

3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된 이유에 대해 이지웰페어는 “매출의 기반이 되는 복지포인트가 지속 증가하고 있고, 복지몰 거래가 활성화 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전제품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LG전자전문관’, ‘삼성전자전문관’의 오픈 및 실시간 숙박가격비교 플랫폼인 ‘이지체크인’의 개발 등을 복지몰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근로자심리상담(EAP)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이지웰니스의 실적개선도 영업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지웰페어 관계자는 “11월 내 복지몰의 패션, 잡화, 명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현대백화점 상품이 오픈 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말까지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종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배당락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1,000
    • -3.06%
    • 이더리움
    • 3,268,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630,000
    • -3.52%
    • 리플
    • 1,982
    • -1.98%
    • 솔라나
    • 122,400
    • -3.39%
    • 에이다
    • 356
    • -5.07%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4.4%
    • 체인링크
    • 13,050
    • -4.19%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