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 전 경영진 관련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입력 2019-11-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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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시스는 장태수 전 최대주주를 비롯한 전 경영진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배임) 위반 등으로 고소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금액은 514억4600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1.7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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