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테마주, 이 총리 총선 출마 가능성에 급등

입력 2019-11-11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의 총선 출마설에 힘이 실리면서 테마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11일 주식시장에서 남화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57%)까지 오른 1만2400원에 마감했다. 남선알미늄 역시 상한가를 기록, 51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남화산업의 계열사 남화토건(15.93%)과 남선알미우(27.59%), 이월드(14.64%), 티케이케미칼(13.18%) 등도 동반 급등했다.

남화산업은 이 총리 지역구인 전남 무안에 무안CC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남선알미늄과 티케이케미칼은 계열 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이랜드그룹 산하 이월드는 박성수 그룹 회장이 이 총리와 고등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꼽혀왔다.

앞서 전날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내년 총선과 관련해 당에서 요구하고 본인이 동의하신 분들에 대해선 저희가 놓아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 총리 등 정치인 출신 정부 인사들이 총선에 차출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이 총리의 거취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1,000
    • +3.78%
    • 이더리움
    • 3,689,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3.2%
    • 리플
    • 2,047
    • +5.79%
    • 솔라나
    • 157,500
    • +3.69%
    • 에이다
    • 337
    • +6.98%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88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11.64%
    • 체인링크
    • 17,510
    • +1.57%
    • 샌드박스
    • 54.99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