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연암문화재단, 대학 연구 적극 지원

입력 2019-11-10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수 30명 선정해 국제공동연구 지원

▲이문호 LG연암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이 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연암 국제공동연구교수 증서수여식에서 김호영 교수(전남대)에게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LG)
▲이문호 LG연암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이 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연암 국제공동연구교수 증서수여식에서 김호영 교수(전남대)에게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LG)

LG연암문화재단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연암 국제공동연구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LG연암문화재단은 국내 대학교수 30명의 국제공동연구를 지원하게 됐다.

학계 및 학술 관련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각 분야의 교수들이 국내에 없는 연구 장비와 자료를 활용해야 하거나 해외 연구자들과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 심사를 거쳐 연구 분야를 선정했다.

선정된 교수들은 내년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되며, 1년간 연구활동비 4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연구를 마친 교수들은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2년 이내에 해외 유수의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및 SSCI(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급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게 된다.

이문호 LG연암문화재단 이사장은 “국경 없는 활발한 협력과 교류를 통한 치열한 연구 성과가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밀알이 될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목표로 삼음 성과를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LG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85,000
    • +0.36%
    • 이더리움
    • 3,52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
    • 리플
    • 2,119
    • +1.63%
    • 솔라나
    • 131,200
    • +4.13%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0.7%
    • 체인링크
    • 14,840
    • +2.5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