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다시 살림 합쳤다’는 오해까지 생길 정도? 허물 無

입력 2019-11-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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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지인 경사에 이영하와 함께 참석?

▲출처=MBN '동치미' 방송캡처
▲출처=MBN '동치미' 방송캡처
선우은숙이 다시 살림을 합쳤다는 오해까지 생길 정도로 전 남편인 이영하와 허물없이 지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우은숙은 지인들로부터 이런 오해를 받아야 했다. 한 지인의 경사에 함께 참석했다가 벌어진 일이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서로의 옆자리를 지켰던 터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선우은숙과 이영하게에는 ‘당연한’ 일이었다.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도 무려 10여년이 지났고, 꾸준히 자녀들 때문에 소통을 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젠 부부가 아닌 서로를 의지하며 자녀를 돌보는 ‘친구’ 사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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