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부상 해경 21명에 치료비 4000만원 전달

입력 2019-11-06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진영 전무 "하루 속히 쾌차 기원"

▲선진영(맨 오른쪽) 에쓰오일 전무가 6일 인천해양경찰서 3008함정에서 공상해양경찰 치료비를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선진영(맨 오른쪽) 에쓰오일 전무가 6일 인천해양경찰서 3008함정에서 공상해양경찰 치료비를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6일 인천해양경찰서 3008함정에서 ‘공상해양경찰 치료비 전달식’을 열었다.

에쓰오일은 실종수색과 응급구조 활동 중 상처를 입은 전국의 해양경찰 21명에게 치료비 4000만 원을 전달했다.

선진영 에쓰오일 관리지원본부장 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면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근무하다 다치신 해양경찰관들이 하루 속이 쾌차하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06,000
    • +0.12%
    • 이더리움
    • 2,66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7,600
    • -1%
    • 리플
    • 1,417
    • -0.21%
    • 솔라나
    • 106,600
    • +0.09%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0.14%
    • 체인링크
    • 13,260
    • -0.75%
    • 샌드박스
    • 55.72
    • -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