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중국 현지법인 설립

입력 2008-08-29 13:56

아사달은 지난 25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현지법인 '연길아사달과기개발유한공사(延吉阿斯達科技開發有限公司)'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사달은 도메인, 호스팅, 디자인콘텐츠 제작 및 유통 전문업체다.

연길시 개발구 연길 IT밸리에 들어선 중국법인은 자본금 30만달러로 소프트웨어와 디자인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신설법인 대표는 아사달의 서창녕 대표가 겸임한다.

아사달 서창녕 사장은 "이번 중국법인 설립을 통해 거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는 물론,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아사달이 글로벌 디지털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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