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원호 ‘몬스타엑스’ 탈퇴에 “정다은 돈 갚고 가라”…채무불이행 또 언급

입력 2019-10-31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서희SNS)
(출처=한서희SNS)

‘몬스타엑스’ 원호가 팀을 탈퇴한 가운데 한서희가 입을 열었다.

31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 때 가더라도 우리 다은이 돈 갚고 가라. 돈 내놔라”라며 원호의 채무불이행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정다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몬스타엑스 원호의 과거 채무 불이행, 동거, 소년원 등을 폭로해 논란이 됐다. 당시 한서희는 “3000만 원 갚아라”라며 구체적인 금액을 언급해 논란을 더 했다.

스타쉽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31일 원호는 결국 팀 탈퇴를 결정했다. 원호는 당장 이날부터 스케줄에 불참하며 ‘몬스타엑스’는 6인 체제로 활동한다.

원호는 자필 편지를 통해 “철없는 시절, 크고 작은 과오들이 있었지만 연습생이 되고 데뷔를 한 뒤 한눈팔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라며 “멤버들은 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상처 입기엔 너무나 좋은 사람들”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한서희는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으로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한서희와 동성 연인설에 휘말린 정다은은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원호와 인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경제·법무 등 6개 부처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장관 김승원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3,000
    • +1.09%
    • 이더리움
    • 3,441,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49,200
    • +2.46%
    • 리플
    • 1,944
    • +0.41%
    • 솔라나
    • 147,800
    • +1.44%
    • 에이다
    • 282
    • +1.08%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91%
    • 체인링크
    • 16,080
    • +1.77%
    • 샌드박스
    • 49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