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83.48p, 상승(▲3.21p, +0.15%)마감. 기관 +596억, 외국인 +356억, 개인 -1517억

입력 2019-10-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1포인트(+0.15%) 상승한 2083.4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596억 원을, 외국인은 356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151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8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기계(+1.10%) 유통업(+0.8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0.25%) 통신업(-0.13%)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종이·목재(+0.54%) 화학(+0.54%) 의료정밀(+0.4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0.13%) 철강및금속(-0.1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제지(+1.82%), 전자결제(+1.7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52%), 자전거(+1.35%), PCB생산(+1.2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1.46%), 수산업(-0.70%), 사료(-0.69%), 타이어(-0.61%), 원자력발전(-0.6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5만4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NAVER가 6.15% 오른 16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물산(+2.77%), SK텔레콤(+1.28%)이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1.96%), 한국전력(-1.55%), 신한지주(-1.5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비티원(+29.14%), 삼성제약(+18.69%), 메디파트너생명공학(+18.6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삼성출판사(-10.45%), 두산퓨얼셀2우B(-8.25%), 두산인프라코어(-5.20%) 등은 하락했다. 나노메딕스(+29.7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3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9개다. 9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3원(-0.27%)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70원(-0.12%), 중국 위안화는 165원(-0.0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2,000
    • +0.15%
    • 이더리움
    • 3,46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1.32%
    • 리플
    • 1,967
    • -0.51%
    • 솔라나
    • 146,600
    • +1.59%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53%
    • 체인링크
    • 16,300
    • +0%
    • 샌드박스
    • 50.88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