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응암 제2구역 일대 아파트 2073가구 건립

입력 2008-08-28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통일로 인근인 은평구 응암동 36번지 일대에 2073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2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은평구 응암동 36, 37, 53번지 일대 응암제2주택재개발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일대에는 용적률 216.20%가 적용돼 최고 23층 높이의 아파트 35개동 2073세대가 건립된다.

이 지역은 지난 7월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가결된 응암제1주택재개발구역과 함께 개발된다.

한편, 이날 위원회는 망우 제1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 등촌 제1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 정릉동 506일대 재건축 정비구역변경안, 면목 제4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 등을 수정가결했다.

그러나 월계 제3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 홍은 제5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 청진구역 및 청진구역 제12∼16지구 도시환경정비구역변경안은 심의를 보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00,000
    • +1.5%
    • 이더리움
    • 2,631,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6%
    • 리플
    • 1,740
    • +0.64%
    • 솔라나
    • 111,600
    • +4.8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1%
    • 체인링크
    • 12,040
    • +0.75%
    • 샌드박스
    • 89.65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