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우리 딸들, 아나운서 지망생+패션모델…“같이 다니면 불륜 오해 받아”

입력 2019-10-29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딸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우리가 출연해 스타일리스트로서의 삶을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는 김우리의 두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5살인 큰딸 김예린은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밝혔으며 둘째 딸 김예은은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두 딸은 “아빠가 젊어서 친구들이 부러워한다. 아빠가 잘생겨서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김우리는 22살의 젊은 나이에 클 딸 김예린을 낳았다. 다소 젊은 나이에 한 결혼에 김우리는 딸들과 함께 다닐 때면 불륜으로 오해받는 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우리는 “배우 차예련이 호텔 수영장에서 여자들과 노는 걸 봤다는 거다. 우리 딸들이었다”라며 “그런 오해들 때문에 이젠 딸들이 먼저 ‘아빠’라고 부른다”라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2,000
    • +1.17%
    • 이더리움
    • 3,45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8%
    • 리플
    • 2,118
    • +0.24%
    • 솔라나
    • 127,200
    • +0%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6
    • -2.02%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88%
    • 체인링크
    • 13,820
    • +1.0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