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원 리드힐병원 원장,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입력 2019-10-29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사랑의 열매 업무협약식
▲사진=사랑의 열매 업무협약식

황상원 리드힐병원 대표원장이 서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사 서울 사랑의 열매)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다.

황 대표원장은 “은평구 내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안전망 구축과 더불어 다양한 업무협약과 봉사활동, 의료지원을 다니며 지역 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의 안타까운 사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더 많은 분들에게 지원 할 수 있는 방법과 경로를 찾아보다가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에 대해 알게되었고 가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소신을 전했다.

황 원장은 이어 “리드힐병원은 힐링(Healing)과 헬스(Health)를 리드(Lead)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앞으로 믿음과 신뢰를 기본으로 여건이 여의치 않아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의료사각지대 분들을 지원함으로 은평구 지역 곳곳에 사랑의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리드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지난 28일 오후 은평구청 6층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황상원 리드힐병원 대표원장과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박유리 보아스사회공헌재단 기획실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56,000
    • +5.75%
    • 이더리움
    • 3,089,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08%
    • 리플
    • 2,073
    • +3.96%
    • 솔라나
    • 131,400
    • +2.98%
    • 에이다
    • 400
    • +3.63%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76%
    • 체인링크
    • 13,520
    • +4.73%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