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내선 본격 진출...김포-제주 노선 첫 취항

입력 2019-10-27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부터 김포~제주 매일 운항, "제주여행 부담 줄어들 것"

▲조규영 에어서울 대표(가운데)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조규영 에어서울 대표(가운데)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27일 김포~제주에 첫 취항하며 국내선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에어서울은 이날 오전 6시, 김포공항에서 조규영 에어서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포~제주 노선 첫 취항 기념 행사를 가졌다.

첫 취항편인 RS9103편은 오전 6시 20분에 출발해 제주공항에 7시 25분에 도착했다.

김포~제주 노선에는 에어버스 321 220석 항공기 1대가 투입되며, 이 노선에는 주당 1만 석가량이 추가 공급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국내선 운항을 시작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수익성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여행객들이 제주 여행을 부담없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속할 것이며, 무엇보다 정시 운항과 안전 운항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2,000
    • +1.05%
    • 이더리움
    • 3,105,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5.79%
    • 리플
    • 2,051
    • +1.53%
    • 솔라나
    • 126,600
    • +1.0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8
    • +1.88%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72%
    • 체인링크
    • 13,150
    • +1.8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