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프로존 Q12 리더십 트립’ 성료

입력 2019-10-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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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9 아프로존 Q12 리더십 트립’에 참여한 아프로존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019 아프로존 Q12 리더십 트립’에 참여한 아프로존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줄기세포 피부과학 전문기업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지난 6일부터 5박 7일간 러시아에서 ‘2019 아프로존 Q12 리더십 트립’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2019 아프로존 Q12 리더십 트립’은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었으며, 아프로존의 성장을 위해 힘쓰는 회원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여행은 페테르고르프 분수공원 관광, 국립 러시아 박물관 관람, 니콜라이 궁전, 에르미타주 미술관,베르니샤쥬 벼룩시장, 붉은 광장, 굼 백화점, 성 바실리 대성당 등을 둘러보고 러시아의 문화를 경험하고 역사를 공부하는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었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이번 Q12 리더십 트립을 통해서 아프로존의 성장에 기여한 회원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와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더욱 특별한 여행 및 보상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 중국, 베트남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프로존은 2020년 말 완공 예정인 서울 마곡지구 종합 R&D센터의 건립을 기점으로 더욱 신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해 ‘줄기세포 피부과학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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