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열애설 그 후…타투샵 피해 막심 “가족‧지인까지 협박받아” 강경대응 예고

입력 2019-10-13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린 타투샵 측이 계속되는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13일 타투샵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한 달 이상 시달리고 있다. 샵이 신고당해 경찰 조사도 받았다.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잠도 못 자고 술로 지낸다”라고 토로했다.

앞서 지난달 정국은 해당 타투샵의 한 여성 타투이스트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정국이 휴가 중 한 카페에서 해당 여성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긴 CCTV가 유포되며 열애설은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정국이 비슷한 시기에 타투를 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의 상대와 커플 타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일부 팬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이에 빅히트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지만 이후에도 타투샵은 꾸준히 악성 메시지를 받으며 고통에 호소했다.

타투샵 측은 “저희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지인들이 비난받고 욕먹고 협박을 받는 걸 보고 있으라는 건가?”라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는 빅히트의 조언에 따라 입을 닫고 있었다. 차후 대처를 해줄 거라 생각했지만 정국의 휴가 중에 생긴 일이라 책임이 없다며 연락이 없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타투샵은 “정국으로 비즈니스를 할 생각 없다. 오히려 정체 모를 악플러로 인해 더 부각되고 퍼져가고 있다”라며 “악플러들을 추적하고 찾아내 모든 책임을 지게 할 생각이다”라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9,000
    • +1.61%
    • 이더리움
    • 3,39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77,300
    • -0.71%
    • 리플
    • 1,899
    • +3.94%
    • 솔라나
    • 150,200
    • +2.53%
    • 에이다
    • 327
    • +4.81%
    • 트론
    • 455
    • -0.66%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3.55%
    • 체인링크
    • 17,550
    • +4.46%
    • 샌드박스
    • 92.72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