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세계거래소연맹 이사직 연임

입력 2019-10-10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세계거래소연맹(WFE) 이사직을 연임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59차 WFE 총회에서 정지원 이사장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대표 이사직에 재선임됐다. 한국거래소는 2007년이래 연속 7회 WFE 이사직 유지 성공했다.

WFE는 1961년에 설립된 거래소 연합체로 세계 정규거래소를 대표한다. 이사회는 연맹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미국, 독일, 홍콩 등 세계 주요거래소 CEO가 참여하고 있다.

현재 지역별 이사 15석(아시아ㆍ태평양(5), 미주(5), 유럽ㆍ아프리카(5)), 의장단 3석 등 총 18석으로 구성돼 있다. 아ㆍ태지역대표는 이번 총회에서 당선된 한국·일본과 더불어 상해, 홍콩, 싱가포르 거래소다.

회원들은 증권상품부터 파생상품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 라인업 및 풍부한 유동성을 가진 한국거래소의 위상과 신흥시장 대상 시장설립 및 운영 노하우 공유 등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WFE 주요 추진사업인 각종 규제환경 변화, 지속가능성 정착, 핀테크 등 시장 관련 기술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 글로벌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6,000
    • +0.91%
    • 이더리움
    • 3,06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56,300
    • -0.89%
    • 리플
    • 1,601
    • -0.56%
    • 솔라나
    • 123,000
    • +0.99%
    • 에이다
    • 253
    • +1.61%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99%
    • 체인링크
    • 14,850
    • +1.71%
    • 샌드박스
    • 58.62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