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진비앤지, 돼지열병 소독제 검역본부 효력 승인 소식에 급등

입력 2019-10-0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진비앤지가 자사 소독제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소독에 대해 농림축산 검역본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1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20% 이상의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이날 자사의 기존 소독제인 크린업-에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소독에 대해 농림축산 검역본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크린업-에프는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에 대해 네덜란드 연구소에서 효력시험을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 효과에 대한 정식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돼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 GMP) 로 지정됐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9,000
    • +0.56%
    • 이더리움
    • 3,16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82%
    • 리플
    • 2,040
    • +0.39%
    • 솔라나
    • 128,400
    • +1.82%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33%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23%
    • 체인링크
    • 14,350
    • +0.4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