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동탄신도시에 오피스텔 542실 분양

입력 2008-08-20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동탄신도시에 '동탄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 542실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동탄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택지개발지구 24-3블록에 지하2층~지상20층 2개동 규모로 분양면적 70~111㎡(21~33평형)로 공급된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640만~800만원 선이며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25일과 26일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9월3일 실시할 예정이다.

동탄신도시는 최근 국토해양부가 동탄2신도시를 화성 청계.동지 택지개발예정지구까지 포함해 총 23.9㎢로 확대개발하기로 함에 따라 국내 최대 신도시가 될 전망이어서 동탄 푸르지오 시티는 신도시의 기반시설 및 생활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수원 삼성전자 연구단지, 기흥 삼성반도체, 화성 삼성산업단지, 문화회관, 공공도서관, 야외음악당 등 첨단산업시설이 인접해 있고, 특목고와 반송초, 반송중, 목리고, 경희대, 아주대, 수원대 등 교육여건 역시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선 복선전철(수원~천안) 및 분당선 연장선, 봉담~동탄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 전지역 교통여건이 용이하다.

한편, 동탄 푸르지오 시티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최초 계약일 3개월 이후부터 2회의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더불어 담보대출 시 총부채상환비율(DTI)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분양문의:1577-699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1,000
    • +1.65%
    • 이더리움
    • 3,097,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08%
    • 리플
    • 1,714
    • +1.78%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89%
    • 체인링크
    • 14,960
    • +0.07%
    • 샌드박스
    • 60.88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