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44.86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5.07p, -0.25%)

입력 2019-09-30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07포인트(-0.25%) 하락한 2044.86포인트를 나타내며, 20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7억 원을, 외국인은 5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18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0.3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0.38%) 통신업(+0.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1.31%) 종이·목재(-0.6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전기가스업(+0.11%) 금융업(+0.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59%) 의료정밀(-0.43%) 건설업(-0.3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72% 내린 4만805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LG생활건강이 0.99% 오른 131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0.92%), 한국전력(+0.39%)이 상승 중인 반면 삼성SDI(-0.90%), SK하이닉스(-0.86%), 삼성전자(-0.72%)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화천기계(+9.49%), 한진칼우(+8.47%), 넥스트사이언스(+7.3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한제당3우B(-14.09%), 백광소재(-8.24%), 사조오양(-7.73%)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07개, 하락 종목은 370개이며 나머지 161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3원(+0.27%)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15원(+0.43%), 중국 위안화는 169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8,000
    • +0.7%
    • 이더리움
    • 3,47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13%
    • 리플
    • 1,975
    • -0.7%
    • 솔라나
    • 144,100
    • +6.43%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20
    • +2.01%
    • 샌드박스
    • 48.47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