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에프엠, 전 대표이사 등 2인 횡령ㆍ배임 혐의로 고소

입력 2019-09-23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블유에프엠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총괄대표인 조범동과 전 대표이사인 이상훈을 17억8800만 원 규모의 횡령ㆍ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대상 내용에 대해 “개인소유 회사 직원급여 대납, 업무무관 대여금, 시설공사 하도급 과정 등에서 야기된 전 대표이사 이상훈 및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의 총괄대표 조범동에 대한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라며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주권매매거래정지 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신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07]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7,000
    • -2.48%
    • 이더리움
    • 3,295,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632,500
    • -3.07%
    • 리플
    • 1,993
    • -1.48%
    • 솔라나
    • 123,300
    • -2.68%
    • 에이다
    • 358
    • -4.53%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64%
    • 체인링크
    • 13,170
    • -3.3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