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북경협주, 한ㆍ미 정상회담 기대 ‘동반 상승’

입력 2019-09-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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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문재인 대통령(오른쪽)(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문재인 대통령(오른쪽)(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경협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좋은사람들이 전 거래일 대비 280원(6.08%) 급등한 4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뢰제거 테마주인 웰크론(7.77%)과 디알텍(3.49%)도 상승세다. 리노스(3.27%), 문배철강(3.08%), 국영지앤엠(2.89%), 신원우(3.13%), 신원(2.10%)도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내일(한국시각) 새벽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된다. 양국 정상은 북미 실무협상과 관련한 한미 간 공조, 동맹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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