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 147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 해지

입력 2019-09-20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스티가 147억 원 규모로 ZHANGJIAGANG KANGDEXIN OPTRONICS MATERIAL CO.,LTD와 체결했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을 해지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객사의 요청으로 2회 걸쳐 계약 기간을 연장했지만, 계약상대방이 선급금을 미지급하고 제품 검수 등 관련 계약 절차도 이행하지 않아 계약해지사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률대리인을 통해 중국국제경제무역중재지원회에 계약위반에 따른 중재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동복, 강임수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