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최신 운영체제 ‘iOS13’ 배포…아이폰 달라지는 점은

입력 2019-09-20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일 다운로드 실패 대비해 백업 반드시 이뤄져야

▲미국 샌프란시스코 애플 매장에 있는 로고. (AFP연합뉴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애플 매장에 있는 로고. (AFP연합뉴스)

애플은 19일(현지시간) 새 운영체제인 iOS13을 배포했다. 이번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아이폰 6S 이후의 최신 기기에 모두 적용된다.

iOS13의 가장 큰 특징은 다크 모드 기능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다크모드는 사용자들이 어두운 환경에서도 화면을 보기 좋게 최적화된 시각 모드로, 검은 바탕화면에서 흰색으로 글씨가 표시된다.

애플이 최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독형 서비스의 하나인 구독형 게임 ‘애플 아케이드’도 적용됐다. 사용자가 월 4.99달러(약 6000원)를 내면 100개 이상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포토앱 기능이 강화됐다. 새로운 사진탭을 선택하면 전체 사진목록을 주간, 월별, 연간별로 정리해 보여준다.

키보드 위에서 손가락을 떼지 않은 채 입력하려는 자판 위를 순차적으로 이동하면 원하는 단어를 입력할 수 있는 퀵패스 키보드 기능 또한 적용됐다.

이외에도 지도 화면 한쪽의 쌍안경 아이콘을 누르면 3차원으로 도로와 그 주변의 건물ㆍ시설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다만 iOS13 업데이트를 실행하기 위해선 최대 3GB 정도의 여유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

일시적인 서버 과부하로 인해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가 안 될 수 있는 만큼, 이에 따른 데이터 손실을 막는 백업을 반드시 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0: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99,000
    • -1.66%
    • 이더리움
    • 3,102,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0.32%
    • 리플
    • 1,723
    • -1.54%
    • 솔라나
    • 135,200
    • -1.74%
    • 에이다
    • 271
    • -3.56%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0.79%
    • 체인링크
    • 15,290
    • -2.05%
    • 샌드박스
    • 63.6
    • -6.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