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5.71p, 상승(▲0.59p, +0.09%)마감. 외국인 +90억, 개인 +27억, 기관 -99억

입력 2019-09-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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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9포인트(+0.09%) 상승한 645.7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0억 원을, 개인은 2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9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2.3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2.09%) 전기·가스·수도(+2.0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0.8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1.58%) 부동산(+1.02%) IT H/W(+0.8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사업서비스(-0.39%) 오락·문화(-0.1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탄소 배출권(+2.2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85%), 정보보안(+1.75%), IT(+1.62%), 교육(+1.5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료(-3.60%), 수산업(-2.14%), 보험(-1.29%), 자전거(-0.88%), 바이오시밀러(-0.85%)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했다.

솔브레인이 3.63% 오른 7만4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스에프에이(+3.61%), 파라다이스(+3.05%)가 상승한 반면 헬릭스미스(-3.97%), 셀트리온헬스케어(-1.94%), 제넥신(-1.64%)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메가엠디(+18.97%), 스타모빌리티(+17.43%), 라닉스(+15.3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우진비앤지(-17.11%), 하림(-17.05%), 체리부로(-16.6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68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6개다. 10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4원(+0.1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05원(+0.34%), 중국 위안화는 168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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