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2020년까지 중요시설에 잠금장치와 CCTV설치 의무화

입력 2019-09-19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T, KT,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사업자들은 2020년까지 모든 중요 통신시설에 잠금장치와 폐쇄회로TV(CCTV)를 설치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재난관리 심의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잠금장치 CCTV설치 등을 의무화 한 2020년 통신재난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장비 뿐 아니라 재난 대응인력 또는 감시시스템 상시 운용체제도 구축한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현대HCN과 CMB를 통신재난관리계획 수립 대상사업자에 추가했다. 이로써 전체 중요 통신시설은 863개에서 897개로 증가했다. 폐국된 KT 반포·영도·목동 국사 3개와 수용 회선 수가 감소한 CJ헬로 금정 분기국사 1개가 중요 통신시설에서 제외됐다. 수용 회선 수가 증가한 CJ헬로 양산 분기국사 1개가 중요 통신시설에 추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44,000
    • -0.07%
    • 이더리움
    • 3,47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04%
    • 리플
    • 2,095
    • +0.62%
    • 솔라나
    • 130,100
    • +3.17%
    • 에이다
    • 391
    • +2.89%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1.04%
    • 체인링크
    • 14,720
    • +2.8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