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 대상 '힐링캠프' 진행

입력 2019-09-18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 위한 재충전 프로그램 계속 마련할 것"

▲삼성전자서비스가 운영하는 힐링캠프에서 임직원들이 요가 수업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운영하는 힐링캠프에서 임직원들이 요가 수업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는 17일부터 열흘간 경주, 제천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힐링캠프는 서비스 업종 특성상 감정노동에 노출되기 쉽고, 여름철 늘어난 업무량으로 심신의 스트레스가 컸던 임직원들의 재충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힐링캠프에는 수리 엔지니어, 상담사 등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대면하며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260여 명이 참여한다.

힐링캠프에서는 개인 심리 분석, 요가 및 명상을 통한 치유 등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탐방와 같은 이색 야외 행사도 시행된다.

삼성전자서비스 상생팀 김정훈 상무는 "회사는 최상의 고객 대응을 위해서 임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재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7,000
    • +0.2%
    • 이더리움
    • 3,461,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2.16%
    • 리플
    • 2,141
    • +4.24%
    • 솔라나
    • 131,400
    • +4.95%
    • 에이다
    • 382
    • +4.6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9
    • +7.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53%
    • 체인링크
    • 14,040
    • +2.78%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