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특허청, '창의력올림피아드' 개최

입력 2008-08-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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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과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8 대한민국학생 창의력올림피아드'가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14일, 15일 이틀간 열린다.

대한민국학생 창의력올림피아드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삼성전자가 지난 97년부터 시작해 2002년부터는 특허청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95개팀, 700여명의 초중고생이 참가하게 된다.

학생들은 이틀에 걸쳐 경연을 펼치는 과정에서 현장과제를 수행하게 되는데 ▲종이로 무게를 견뎌야 하는 튼튼한 종이구조물 제작 ▲장애물을 피해 이동하는 운동물체 제작 ▲단순 문제 해결을 위해 창의적 과정을 만드는 골드버그 장치 등 사전에 공지된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문제해결을 해야 한다.

학생들의 종합적 창의력을 측정하여 우수한 팀을 선발, 시상하게 되며 입상팀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고 세계창의력대회 출전자격이 부여된다.

이밖에도 행사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을 위해 창의력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창의력 체험전시회가 함께 열려 방학을 맞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대회 마지막 날 열리는 '디지털 크리에이터의 날'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와 함께 동요보급사업을 펼치고 있는 YMCA의 동요 중창단이 축하 공연을 하고 우주인 이소연씨가 학생들에게 자신의 체험과 창의적 사고에 대해 특별 강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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