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어복쟁반, 하루 매출 770만 원의 맛집…‘우밀면옥’ 위치 어디?

입력 2019-09-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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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생생정보' 방송캡처)
(출처=KBS2 '생생정보' 방송캡처)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어복쟁반 맛집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에서 소개된 어복쟁반 맛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복쟁반은 놋쟁반에 갖가지 고기 편육과 채소류를 함께 담아 육수를 부어가며 즐기는 일종의 전골이다. 이날 소개된 맛집에서는 양지, 소꼬리, 사태, 유통, 업진살, 소머리 등 8가지 부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입맛을 자극했다.

해당 맛집은 하루 매출만 약 770만 원을 찍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았다. 맛의 비결로는 잘 숙성된 고기와 부위별로 다른 삶는 시간, 고기를 써는 방법 등이 있었다. 특히 재료를 손질하고 어복쟁반에 올리기까지 약 2시간 가까이 소요되는 정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어복쟁반의 가격은 70,000원이며 이외에도 평양냉면, 비빔냉면, 녹두전 등을 12,000원에 즐길 수 있다.

한편 해당 어복쟁반 집의 상호는 ‘우밀면옥’으로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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