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예금금리 0.1~0.5%p 인상

입력 2008-08-13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은 최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 고시금리를 0.1~0.5%p 올린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시중 실세금리를 감안해 MMDA상품인 스피드고수익예금을 금액에 따라 0.1%~0.3%p 인상하고, 정기예금 금리를 ▲1년미만 0.3%p ▲1년제 0.4%p ▲3년제 0.5%p 각각 인상했으며, 정기적금은 ▲1년이상 2년미만 0.3%p ▲2년이상 3년미만 0.4%p ▲3년제 0.5%p 각각 인상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의 실세금리정기예금 고시금리는 1년 만기 기준으로 4.5%에서 4.9%로, 정기적금은 3년 만기 기준으로 4.50%에서 5.00%로 각각 인상됐다.

또한 시장성수신인 CD 및 RP, 표지어음은 전 기간에 대해 0.2%p 인상했다.

이외에도 기업은행은 서민들의 주택마련과 관련있는 주택청약부금(3년제)과 주택청약예금(1년제)을 0.2%p씩 인상해 각각 4.9%, 4.8%를 적용하고, 장기주택마련저축(7년제)은 0.3%p를 인상해 5.1%를 적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3,000
    • -1.35%
    • 이더리움
    • 3,46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50,900
    • -6.28%
    • 리플
    • 1,963
    • -2.77%
    • 솔라나
    • 147,300
    • -0.27%
    • 에이다
    • 288
    • -3.03%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04%
    • 체인링크
    • 16,250
    • -1.34%
    • 샌드박스
    • 51.15
    • +5.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