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미국·캐나다 보험사들과 지식교류

입력 2019-08-30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렌지라이프 FC영업전략부문 김범수 상무가 캐나다라이프를 방문해 오렌지라이프의 영업전략을 발표하고, 혁신 디지털 플랫폼을 시연하며 보험산업 지식교류세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 FC영업전략부문 김범수 상무가 캐나다라이프를 방문해 오렌지라이프의 영업전략을 발표하고, 혁신 디지털 플랫폼을 시연하며 보험산업 지식교류세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는 채널 혁신을 위해 미국과 캐나다 보험사들과 지식교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이 방문한 회사는 미국의 노스웨스턴 뮤추얼과 매스뮤추얼, 캐나다라이프 등이다. 참석자들은 저금리ㆍ저성장 등 보험업을 둘러싼 전반적인 이슈들에 공감하며 설계사 증원과 생산성 향상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세션에 참여한 미국ㆍ캐나다 보험사 임직원들은 오렌지라이프의 FC 활동 관리시스템(AiTOM)과 고객 소통 플랫폼, 옴니 세일즈 플랫폼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다양한 구인 전략과 차별화된 인재 육성 프로그램, 2030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한 증원과 코칭 전략에도 많은 질문을 쏟아냈다.

김범수 상무는 “미국과 캐나다는 성숙한 보험시장인 만큼 벤치마킹을 통해 국내 전속 채널 시장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며 “이번에 방문했던 회사들과 앞으로도 전략과 의견을 지속적으로 교환하면서 통합적인 관점에서 영업전략, FC정신, 디지털화, 본사 관리, 맞춤형 영업 지원 등의 전략 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2,000
    • +0.88%
    • 이더리움
    • 3,153,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0.81%
    • 리플
    • 2,031
    • -0.29%
    • 솔라나
    • 125,700
    • +0.96%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1.91%
    • 체인링크
    • 14,160
    • +1.51%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