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기업금융 1등' 전진대회 개최

입력 2008-08-08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열사간 연계영업 및 시너지 창출 강화

우리은행이 계열사간 연계영업 강화 및 시너지 창출을 통해 '기업금융 1등' 달성을 다짐했다.

우리은행은 8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이종휘 은행장과 RM(기업영업지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RM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계열사와의 연계영업 강화로 '네트워크 레버리지(Network-Leverage) 극대화'를 통해 '1등 기업금융 은행'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RM지점장들은 맡고 있는 기업의 니즈를 한 발 앞서 파악해 기업이 원하는 모든 형태의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진정한 기업금융의 해결사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의 지배구조개선에서부터 신규 M&A, 해외시장 진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융수요에 대한 최고의 솔루션(Solution)을 기업들에게 선도적으로 제공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우리투자증권 박종수 대표이사와 기업금융담당 임원 3명 및 증권 RM 대표 13명을 비롯해, 우리CS자산운용, 우리프라이빗에퀴티, 우리파이낸셜의 임직원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전환 기업금융본부 부행장은 "경기침체와 환율 및 유가의 변동성 확대로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주요 기업고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RM의 도움과 역할이 간절히 필요한 시기"라며 "최고의 기업금융서비스 제공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의 파트너십 형성을 통해 기업의 행복파트너가 되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은 화요일’ 코스피 5%대 급락…11개월 만에 최대 낙폭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5,000
    • +2.68%
    • 이더리움
    • 2,920,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07%
    • 리플
    • 1,996
    • +0.81%
    • 솔라나
    • 125,300
    • +2.96%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36%
    • 체인링크
    • 12,850
    • +0.9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