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컨소시엄, 군산신역세권 임대아파트 공사 수주

입력 2019-08-08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약금액 806억 원

▲전북 군산신역세권 공동주택 조감도.(자료제공=동부건설)
▲전북 군산신역세권 공동주택 조감도.(자료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전북 군산신역세권 택지개발지구(이하 군산신역세권)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발주한 이번 공사는 전북 군산시 내흥동 성산면 성덕리 일대의 대지면적 3만8961㎡에 국민임대주택 832호와 영구임대주택 276호를 건설하는 것이다.

공동주택이 들어설 군산신역세권은 군산역, 군산IC, 강변로가 인접해있고 인근 대형 쇼핑몰과 시청, 터미널 등 공공시설도 가깝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규모의 6개 동(총 1108가구) 규모로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40%의 지분을 갖고 코오롱글로벌(25%), 신동아건설(20%), 대보건설(15%)과 컨소시엄을 이뤄 수주에 성공했다. 계약금액은 총 806억 원이다. 오는 12월 말 착공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852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평행선 달리는’ 삼성바이오 노사, 면담 불발…8일 재협상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9,000
    • -0.19%
    • 이더리움
    • 3,452,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64%
    • 리플
    • 2,093
    • +0.34%
    • 솔라나
    • 130,900
    • +2.5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29%
    • 체인링크
    • 14,680
    • +1.66%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