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롤러코스터 탄다”…김포공항서 ‘몬스터VR AIR’ 오픈

입력 2019-08-02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포국제공항에 오픈한 ‘몬스터VR 에어’. (출처=GPM)
▲김포국제공항에 오픈한 ‘몬스터VR 에어’. (출처=GPM)

GPM는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4층에 VR쇼룸 ‘몬스터VR AIR’를 정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GPM은 이번 ‘몬스터VR 에어’ 오픈을 통해 김포국제공항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과 특화된 VR콘텐츠를 선보여 다양한 국적의 공항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오픈한 ‘몬스터VR 에어’는 몬스터큐브와 롤러코스터 VR어트랙션 ‘드래곤 케이브’로 구성돼 있다. 김포국제공항을 방문하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VR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몬스터큐브’는 키오스크, 프로젝터, 화면 구성, 스피커 등 VR 플레이를 위한 환경을 구축한 룸스케일 방식의 VR 체험 전용 부스다. 이용자가 가로, 세로 약 3미터의 큐브에 직접 들어가 HMD(Head Mounted Display)기기를 착용하고 VR 콘텐츠를 즐기는 공간이다.

‘드래곤 케이브’는 HMD기기를 착용하고 실제 롤러코스터 이상의 짜릿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VR어트랙션이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현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박성준 GPM 대표는 “GPM의 차별화된 VR테마파크 관련 노하우를 기반으로 김포국제공항에 ‘몬스터VR’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VR쇼룸을 오픈했다”며 “대형 VR테마파크 이외에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VR을 손쉽게 접하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8,000
    • +1.89%
    • 이더리움
    • 3,092,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
    • 리플
    • 2,056
    • +1.83%
    • 솔라나
    • 130,800
    • +3.48%
    • 에이다
    • 393
    • +2.61%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27%
    • 체인링크
    • 13,450
    • +1.8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