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2Q 분기 최대 매출 예상-흥국증권

입력 2019-07-22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증권은 22일 도화엔지니어링이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승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도화엔지니어링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1.4%, 125.0% 증가한 1534억 원, 108억 원”이라며 “6월까지 누적 수주는 약 3800억 원, 수주잔고는 1.2조 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화엔지니어링의 2019년 수주 목표는 8000억 원이며, 목표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위례신사선(약 1.5조 원)의 제3자 공고가 나왔고, 최종수주 결과는 12월에 나온다”고 설명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종합건설엔지니어링업체다. 주요 경영 활동은 상하수도, 수자원개발, 도시계획, 조경, 도로교통, 교량, 터널, 항만, 철도, 환경 등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기획 △타당성 조사 △설계 △분석 △시험 △감리 △시험 운전 △평가 △자문 및 지도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김 연구원은 “매수 추천 이유는 2021년까지 수준 잔고가 보장하는 우상향 실적 때문”이라며 “또한 아시아에서의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대형 토목 발주 확대에 따른 국내 수주 증가가 긍정적인 기회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박승우,곽준상,손영일,김덕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1,000
    • -0.1%
    • 이더리움
    • 3,083,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8%
    • 리플
    • 2,061
    • +0.19%
    • 솔라나
    • 130,000
    • -1.07%
    • 에이다
    • 391
    • -1.01%
    • 트론
    • 432
    • +1.89%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96%
    • 체인링크
    • 13,370
    • -1.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