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신지, 이경규의 한마디에 눈물 펑펑…“많이 힘들 때였다”

입력 2019-07-17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가수 신지가 이경규와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김종민&신지가 밥동무로 출연해 포항시 지곡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신지는 “원조 규라인다. 이경규 아저씨와 술 마시며 진짜 많이 울었다”라며 “그때 나에게 명품이라고 했다. 너 스스로 명품인 걸 잊지 말라고 했다. 그 말을 잊지도 않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호동은 “정말이냐. 이경규는 정말 좋은 말 잘 안 해주는 사람이다”라며 놀라워했고 이경규는 “그때는 위로를 안 해주면 안 될 것 같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는 “그대 정말 많이 힘들 때였다”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0,000
    • -0.15%
    • 이더리움
    • 3,18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23%
    • 리플
    • 1,991
    • -1.19%
    • 솔라나
    • 120,800
    • -2.19%
    • 에이다
    • 371
    • -3.89%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21%
    • 체인링크
    • 13,300
    • -1.1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