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추석 선물?"...홈플러스, 행사기간 늘려 ‘사전예약 판매’

입력 2019-07-17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추석(9월 11일)이 지난해 대비 11일 빨라짐에 따라 행사 역시 15일 빨리 시작한다. 총 행사기간은 46일로 이 역시 지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기간보다 4일 늘어났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더욱 풍족하고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을 늘린 것이다.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카드로 구매할 경우 최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구매 금액에 따라 1만5000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상품권을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신용카드는 마이홈플러스신한과 홈플러스삼성,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BC카드, 현대카드, NH농협카드, 씨티카드, 우리카드 등이다. 이 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6개월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고 선물세트를 원하는 장소로 배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총 400여 종의 상품을 준비했으며, 다양한 목적에 맞게 선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1만원 이하부터 10만원 이상까지 가격대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1만~2만원대 선물세트는 각종 통조림 햄과 참치캔, 카놀라유, 김, 버섯 등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동원 스페셜 5호(2만3660원) △CJ스팸 복합 1호(2만3450원) △동원 양반김 혼합3호 세트(2만930원) △알찬 표고버섯 4종 세트(2만9900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3만~4만원대 상품은 사과와 배 등의 과일 선물세트와 냉동 소고기, 곶감 및 각종 견과, 홍삼 등으로 마련됐다. 대표 상품으로 △정성 가득 사과·배 혼합세트(3만9900~4만9900원) △전통 양념 소불고기 냉동세트(4만8000원) △GC녹십자웰빙 진기력 흑도라지/산삼배양근(4만4990원) △정관장 홍삼원 포르테(4만5490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미국산 LA식 꽃갈비 냉동세트(8만9600원) △장흥 백화고 혼합세트(5만9000원) △농협안심한우 꼬리한벌 냉동세트(6만7500원) 등 5만~9만원대 선물세트와 △농협안심한우 1등급 정육 냉장세트(10만7100원)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 혼합 냉동세트(12만7200원) 등 10만원 이상의 고급 선물세트 상품까지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 선물세트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을 위해 지난해보다 빨리, 더 많은 상품을 통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에 카드 할인, 상품권 증정, 무이자 혜택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7,000
    • +0.29%
    • 이더리움
    • 3,21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3.96%
    • 리플
    • 2,036
    • +0.54%
    • 솔라나
    • 126,800
    • +1.12%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2.7%
    • 체인링크
    • 13,620
    • +2.4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