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72.59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13.81p, +0.67%)

입력 2019-07-1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3.81포인트(+0.67%) 상승한 2072.59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252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112억 원을, 기관은 140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계(+0.8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섬유·의복(+0.77%) 의료정밀(+0.7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0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66%) 화학(+0.62%) 의약품(+0.5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철강및금속(-0.0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65% 오른 4만6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5개다.

SK하이닉스가 2.19% 오른 7만4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1.65%), LG화학(+1.33%)이 상승 중인 반면 기아차(-0.93%), 현대모비스(-0.86%), KB금융(-0.58%)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에이프로젠 KIC(+9.33%), 후성(+8.59%), 아시아나IDT(+5.2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동부제철우(-8.31%), 하이트진로홀딩스우(-6.61%), 동부건설우(-6.18%)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53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77개 종목이 하락, 13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7원(-0.4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6원(+0.16%), 중국 위안화는 171원(-0.1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96,000
    • +1.41%
    • 이더리움
    • 3,44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1.32%
    • 리플
    • 1,981
    • +1.75%
    • 솔라나
    • 147,000
    • +4.93%
    • 에이다
    • 290
    • +0%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79%
    • 체인링크
    • 16,240
    • +1.44%
    • 샌드박스
    • 50.61
    • +4.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