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열효율 높은 ‘세라믹 스텐 냄비’ 출시

입력 2019-07-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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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스텐 냄비’ (사진제공=락앤락)
▲ ‘세라믹 스텐 냄비’ (사진제공=락앤락)

락앤락이 통3중 구조로 뛰어난 열효율을 자랑하는 ‘세라믹 스텐 냄비’ 5종을 출시했다.

11일 락앤락에 따르면 ‘통3중 세라믹 스텐 냄비’는 몸체부터 뚜껑, 손잡이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를 소재로 한 쿡웨어다. 바닥만 3중 구조인 제품에 비해 조리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옆면에 음식물이 눌어붙거나 타는 것을 막는다. 내구성이 강한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304 소재로 만들어 녹이 슬 염려 없이 위생적이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더욱 잘 살려준다는 장점도 있다. 열전도율과 보존율이 높아 삼계탕이나 국, 찌개 등 오래 끓이는 요리에 특히 유용하다.

뚜껑도 두툼한 두께로 조리할 때 들썩임을 줄여준다. 몸체 겉면은 세라믹 코팅 처리를 해 일반적으로 스테인리스 제품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갈변 현상을 방지한다. 세척도 쉽고, 가스레인지는 물론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열원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통3중 세라믹 스텐 냄비’는 편수와 양수, 전골냄비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락앤락은 초복맞이 특별 프로모션를 마련했다. 락앤락 직∙가맹점에서는 22일까지, 온라인 자사몰 락앤락몰에서는 21일까지 ‘우리가족 보양식’을 콘셉트로 각종 보양식 조리에 유용한 주방용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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