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선정

입력 2019-07-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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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이 조달청 ‘G-PASS 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G-PASS 기업은 조달청이 선정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이다. 조달청은 기술력과 해외진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G-PASS 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 전시회 및 바이어 상담회 참가 △전략기업 육성사업 참가 △벤더 등록 및 입찰서 작성 등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결과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아 G-PASS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및 공법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세계시장으로 알리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과환경은 현재 토양ㆍ지하수 정화, 생태ㆍ투수블록, PC저류조, 조경, 친환경건축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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