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2019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 개최

입력 2019-06-26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은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9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여개 협력사의 대표이사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안전관리 등에서 함께 노력해온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동반성장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건설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한화건설은 이 자리에서 운영자금 지원, 동반성장 펀드 조성, 협력사 소통 강화 등 주요 동반성장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경영닥터제 특강 등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토목, 건축, 플랜트, 기계, 전기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상생협력 사례가 되어 준 43개의 협력사를 선정해 우수협력사 시상식을 진행했다. 윤창기공, 한창이엔씨, 대근토건, 삼영기업, 원일공영, 세일이엔에스 등 6개사가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됐다. 35개사가 우수협력사, 2개사가 글로벌 파트너사로 각각 선정됐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는 "협력사의 헌신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한화건설이 글로벌 건설사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그 동안 운명공동체로 함께 노력해 온 협력사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11,000
    • -0.27%
    • 이더리움
    • 3,41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81,800
    • +1.38%
    • 리플
    • 1,917
    • +1.43%
    • 솔라나
    • 150,400
    • +0.33%
    • 에이다
    • 346
    • +6.79%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70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30
    • +2.01%
    • 체인링크
    • 17,870
    • +2.11%
    • 샌드박스
    • 91.59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