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01.24p, 상승세 (▲10.51p, +0.50%) 지속

입력 2019-06-1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0.51포인트(+0.50%) 상승한 2101.24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1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584억 원을, 외국인은 1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5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3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운수창고(+0.78%) 서비스업(+0.7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51%) 건설업(-0.47%)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의약품(+0.63%) 전기·전자(+0.59%) 기계(+0.5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0.42%) 철강및금속(-0.29%) 음식료품(-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02% 오른 4만435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94% 오른 31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1.71%), 신한지주(+1.55%)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1.81%), LG화학(-1.00%)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키위미디어그룹(+18.71%), 필룩스(+14.42%), 키다리스튜디오(+8.7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아지질(-8.61%), 유니온머티리얼(-7.79%), 하나니켈2호(-7.44%) 등은 하락 중이다. 나노메딕스(+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1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9개다. 7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4원(-0.26%)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3원(+0.04%), 중국 위안화는 171원(-0.2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4,000
    • -0.68%
    • 이더리움
    • 3,461,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2.01%
    • 리플
    • 2,097
    • +0.62%
    • 솔라나
    • 130,900
    • +3.48%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0.88%
    • 체인링크
    • 14,690
    • +2.2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