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 올해 실적 성장 전망 ‘목표가↑’-신한금융

입력 2019-06-18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LS전선아시아가 올해도 실적 성장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8000원에서 1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8일 신한금융투자는 LS전선아시아가 2분기 매출액 1382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4%, 76% 증가한 수치다.

손승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베트남 인프라 투자와 건설 시장 호조에 따른 전력케이블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라며 “3분기도 전력 케이블 수주가 높은 성수기로 가동률 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LS전선아시아가 올해 전년대비 47% 늘어난 영업이익 264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손 연구원은 올해 LS비나와 LS CV의 전력 케이블 가동률이 각각 97%, 83%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손 연구원은 “국내 건설사들도 주상복합, 신도시 등 베트남 건설 시장에 진출하면서 전력 케이블의 높은 수요는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는 기투자된 MV(중압)증설과 선재 사업 추가로 높은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상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0,000
    • +1.75%
    • 이더리움
    • 3,172,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15%
    • 리플
    • 2,022
    • +0.3%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65
    • -1.62%
    • 트론
    • 474
    • -2.4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72%
    • 체인링크
    • 13,240
    • +1.0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