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제자들 앞에서 경찰서 行…드러난 스승의 민낯

입력 2019-06-12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교사

여중생 성폭행 혐의에 구속 영장 신청

(사진=경찰 로고 )
(사진=경찰 로고 )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12일 여중생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 ㄱ씨가 대전지방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자신이 근무 중인 제천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ㄱ씨는 피해 여중생과 온라인 메신저 대화를 통해 만남을 가지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만남을 통해 친분을 쌓은 ㄱ씨는 피해자에게 신체 일부를 촬영해 보낼 것을 요구했으며 직접 만나 성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학생을 상대로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것.

한편 경찰은 ㄱ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6,000
    • +1.2%
    • 이더리움
    • 3,44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0.68%
    • 리플
    • 1,980
    • +1.54%
    • 솔라나
    • 148,300
    • +5.63%
    • 에이다
    • 291
    • +0%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6,260
    • +1.69%
    • 샌드박스
    • 51.28
    • +7.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