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큐 열애설, 모모랜드 소속사 측 "친목 술자리…억측 자제" 강경대응 예고

입력 2019-06-10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낸시 큐 열애설에 모모랜드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후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항간에 떠도는 낸시 큐 열애설에 "또래 친구들끼리 스케줄 끝나고 가볍게 맥주 한 잔씩 마셨던 자리였다. 억측을 삼가 달라"면서 "과도한 추측이 계속될 경우 강경 대응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모모랜드의 낸시, 더보이즈의 큐 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는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 사진 속에서 낸시와 큐는 나란히 앉아 있었고, 일부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라는 출처 모를 목격담이 나돌며 열애설을 부추겼다.

이후 더보이즈 멤버들은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의혹을 보내며 해명을 촉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7,000
    • +2.48%
    • 이더리움
    • 3,533,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5.05%
    • 리플
    • 2,149
    • +1.13%
    • 솔라나
    • 129,900
    • +2.44%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87%
    • 체인링크
    • 14,050
    • +1.44%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